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(31·세아)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
첫 대회에서 중국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‘대만 간판’ 린윈루(25)에 막혀 준우승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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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동아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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