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자 탁구 유망주 허예림(U15) 등 화성도시공사 선수 5명이
올해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
탁구 국가대표를 뽑는 2차 선발전을 통과했다.
허예림은 1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끝난 여자부 2조 경기서 8승3패를
기록하며 조 3위를 차지해 최종선발전에 진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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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중부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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