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세계랭킹 2위 콤비인 임종훈(한국거래소)-신유빈(대한항공) 조가
제79회 종합선수권 결승에 오르며 첫 우승 기대를 부풀렸습니다.
임종훈-신유빈 조는 오늘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박강현-이다은(이상 미래에셋증권) 조에
게임 점수 3대 2(9-11 13-11 10-12 11-5 11-5) 역전승을 낚았습니다.
이로써 결승에 오른 임종훈-신유빈 조는 디펜딩 챔피언인 조승민-주천희(이상 삼성생명)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.
출처 : SBS 뉴스